제목[행복한 설날] 작성자 [이그드라실] 힘내보자규 등록일2026.02.13 조회94 추천 0 신고 0 초보일때 어디가 어딘지 몰라 항상 신세지던 안내요원 이제는 지나쳐가버리게 되는 npc 지만 예전엔 정보가 없어서 안내요원 npc 이곳저곳 많이 물어봤네요이젠 추억이지만 새록새록 기억이 나네요~ 추천하기 신고하기 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