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라그나로크 OST 스트리밍 인증 이벤트]
- 작성자
[바포메트]
백반집사장
- 등록일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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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를 키웠던 저는 주로 시계탑에서 앵클사냥으로 클락을 잡았습니다.
그 옛날 언덕치기가 가능했을때 언덕치기로 호드를 잡은 적도 있었고
헌터가 되면 대부분 시계탑 클락->스팅->거북섬 루트로 사냥을 했어요
그 중에서도 저는 덥본 이라는 헌터 근본(?) 활을 사기 위해 시계탑에서 에르늄 노가다를 참 오래 했습니다.
한 타임 사냥을 끝내고 나면 화살,파리,물약을 보충 하기 위해 마을로 가곤 했는데
커뮤니티가 활성화 된 게임이다 보니 카프라 옆에 앉혀두고 길원들과 수다를 한참이나 떨곤 했지요.
그러다 보니 알데바란 노래를 많이 들었던 기억이 남아있고, 저에게 가장 추억의 OST 입니다.
이제는 추억으로 남아버렸지만, 어린시절 새벽까지 게임을 하면서 잔잔한 알데바란 음악과 함께 즐겁게 보냈던 시절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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