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나의 첫 모험은]
- 작성자
[바포메트]
포푸단
- 등록일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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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입했던 길드 이름을 아직도 기억해요.
매일 저녁 8시에 길드원들 모여서 오크던전 가고, 글라스트 헤임 탐험하고...
GVG 한 번 나가려고 며칠 동안 장비 맞추고 물약 준비했던 그 두근거림.
성을 먹고 길드 채팅창에 "우리가 해냈다!!!" 쏟아지던 메시지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게임 속에서 만난 인연이지만, 그때 그 사람들은 진짜 제 친구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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