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나의 첫 모험은]
- 작성자
[이그드라실]
파란 사과
- 등록일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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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년도에 친구가 같이 게임을 하자고 권해서 시작.
검사가 좋다는 추천에 시작했는데
하루에 다섯번은 죽어도, 파리의 날개가 없어도
물약이 없어서 젤로피 수십개 주워다 팔아도
그저 신나서 게임했던 시절.
지금 생각해보면 다 불편한것들 투성이였는데
모든게 너무 즐거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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