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나의 첫 모험은] 작성자 [바포메트] 지니크 등록일2026.04.07 조회3 추천 0 신고 0 페이욘 궁수마을에서 파티 구해서 파티사냥 했던 시절이 있었는데탱커와 딜러, 힐러 구분이 확실해서 자기 역할에 최선을 다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추천하기 신고하기 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