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나의 첫 모험은]
- 작성자
[바포메트]
병살타노비스_4D2B
- 등록일2026.04.06
- 조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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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하고 다녔던게 기억이 나네요
요즘처럼 월드 이동권이 있었던것도 아니고,
피라미드를 갈려면 파티하고 줄줄이 따라다니듯이 올라갔던 기억나네요
엠탐이라는 목적하에 소소하고 나누던 이야기도 추억이고,
솔플이 힘든 복사촌에서 힐팜후 다 같이 몰려있다 단체로 누웠던것도 기억 나네요
너무 빨리 업하는 시대에서..
지나가는 사냥터에서 몬스터 이름도 기억이 나지 않는 무한 랩업에 굴레에 갇혀서
채팅창의 의미는 점점 사라지고, 소리로 듣기만 하는 유튜브 영상 시대가 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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