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나의 첫 모험은]
- 작성자
[바포메트]
왕쫀득이
- 등록일2026.04.12
- 조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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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년 전이네요.
지금도 잘 지내는 나의 베프들과 야자 째고 PC방에서 튀김우동과 사리곰탕 사발면을 먹으면서 했던 라그...
그 때 당시에는 몸빵 검사 계열이 장비 값이 많이 들어가다보니...
매일 노가다 뛰면서 잡템 팔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첫 모험은 아니고 가장 기억에 남는건 다크로드 카드 먹겠다고 친구들과 프리로 복사촌에서 다롱이 공격하면서 텔 타던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그 동안 사는게 바빠 잊고 지내다가 나이도 어느 정도 차고 시간이 지나면서 남는건 추억뿐이더라구요.
크게 흥하지는 않더라도 앞으로 30주년 40주년 쭈욱 이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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