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나의 첫 모험은] 작성자 [바포메트] 리카엘라 등록일2026.04.05 조회10 추천 0 신고 0 포링과 드롭프스를 잡고 나서 젤로피를 주울 때 뭔가 새로운 게임의 시작이구나 느꼈습니다.그 시절에는 이런 류 게임이 있긴했지만 라그나로크만의 감성은 없었거든요. 추천하기 신고하기 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