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나의 첫 모험은]
- 작성자
[바포메트]
카디나리
- 등록일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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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모험 하면 역시 '길치'의 추억이죠. 맵을 볼 줄 몰라서 한참을 걷다 보니 무시무시한 몬스터들이 나오는 곳까지 갔던 기억이 나네요. 지나가던 고수분이 구해주지 않으셨다면 제 첫 모험은 거기서 끝날 뻔했습니다. 그때 받은 도움 덕분에 저도 누군가를 도와주는 모험가가 되겠다고 다짐했었죠. 지금은 어**한 모험가가 되어 그때를 추억하니 감회가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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