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따뜻한 눈사람]
- 작성자
[이그드라실]
서부의사나이
- 등록일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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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지나 다니는 골목 어귀에서 나를 보고 방긋 웃는 너의 미소에 나는 한동안 말이 없어져 그래서 나는 웃는단다. 인사를 자주 못해줘서 미안해 다음 해에두 또 보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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