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 작성자
[이그드라실]
블로우헌터
- 등록일2026.10.08
- 조회20
- 추천 0
- 신고 0

제 기억의 라그나로크 첫 경험은 피시방에서 케릭터 만들면서 주사위를 몇분동안 굴려 스탯 9, 9을 맞추고 시작했는데
시작한 마을은 그땐 마을 이름도 몰랐지만 게펜마을.....
라그나로크 입문시킨 지인은 케릭터 다시 만들어라고.... 알고보니 그당시에는 공간이동서비스 비용도 부담이었죠...
그 당시는 마을과 마을사이 걸어다니는 유저도 은근 많았지요...... (파리는 비싼 아이템이었어요)
케릭터 슬롯은 3개뿐이었는데.... 몇분 주사위 굴려 다시 만든 2번째케릭...... 안타깝게도 모로코......
다시 몇분 주사위 굴려서 만든 3번째 케릭........... 떳다 프론테라......
그 때 봤던 카프라 npc가 어찌나 반갑던지....
지금은 카프라에게 말걸면 카프람마다 일러스트가 떳지만..... 그 당시에는 일러스트는 없었고... 대신 카프라마다 이름이 있었죠.....
그때의 그 시절을 추억하며.... 초보자의 필드... 프론테라 남문 카프라 옆에서 찰칵.......










20
20
순위 없음









게임 설치를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