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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미드가르드 대륙의 신천지 아요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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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츠와 쿤룬에 이어 용지성이 차례차례로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룬 미드가츠 왕국에 신천지를 찾아 떠나는 모험의 바람이 유행처럼 번지기 시작했다 .
더불어 룬 미드가츠 왕국의 트리스탄 3세가 세계 오지의 발견 및 외교 정책과 신천지 발견자들을 우대하는 정책을 발표하면서 신천지 발견자라는 이름은 하나의 영예로운 명예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신천지 발견을 장려하는 분위기 속에서 가장 유명한 신천지 발견자가 발견한 새로운 마을이 미드가르드 대륙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기 시작하고 있었다.




아마쯔와 쿤룬 , 용지성을 이어 바닷길로 이어지는 거대한 항로 중의 하나로
알려진 이 지역은 자연과 어울려 살면서 지역 고유의 깊은 신앙을 가진
민족이 모여 살고 있다고 한다.

또한 사람들의 신앙심을 보여주듯 황금과 에메랄드로 정성스럽게 꾸며진
사원과 물 위에 그림처럼 지어진 집들 , 배 위에서 물건을 파는 수산 시장,
맛있는 요리 등이 특유의 볼거리라고 소문이 퍼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을
잡아 끌었다.





사람들을 받아들이고 문호를 개방하게
되면서 아요타야는 룬 미드가츠 왕국의
사람들에게 평화롭지만 나태하지 않고 ,
신실하지만 광적이지 않으며,
온화하지만 무력하지 않은
사람들이 있는 마을의 이미지로
자리잡게 되었다.



그러나 겉보기에 평화로운 이 마을에는 무서운 이야기가 하나 전해지고 있었으니 , 사람을 잡아먹는 괴물이 갇힌 미지의 유적에 대한 내용이었다. 이것을 알게 된 사람들은 안락한 휴향지에서의 스릴있는 모험을 즐기려는 가벼운 마음으로 도전을 해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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